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22)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78 대 71로 승리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20득점과 19득점을 각각 올린 박무빈과 서명진의 활약에 힘입어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서 단독 8위로 올라선 현대모비스는 내일 원주 DB를 상대로 홈경기 4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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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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