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비철금속 소재기업 LS MnM이 제품 수익성 강화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LS MnM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3.3% 늘어난 14조 9천424억, 당기순이익은 39.9% 늘어난 1천6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주요 수익원인 전기동 제련 수수료가 크게 하락했지만, 금속가격과 환율이 오르고, 금 등 상품의 수익성이 높아지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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