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회야·천상정수장 정수를 대상으로 한 60개 항목 검사에서 미생물, 무기물질 등 주요 항목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이 밖에 104개 수도꼭지 표본과 공급 과정별 24개 지점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