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오늘(1/26)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정치 타파를 위해 중대선거구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역 민원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변하는 지방의회에 3~5인 중대선거구제가 확대 도입되면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3명 이상의 구·군의원을 뽑는 선거구는 현재 4곳으로, 다음 달 중 최종 조정을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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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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