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해상 운송 경로로 북극항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시가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해양수산청, 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대학, 물류업체 등으로 구성된 북극항로 추진단은 울산항의 기능과 역할을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협업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추진단은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열고 북극항로와 관련된 중장기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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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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