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은 전년 대비 0.89% 올라 전국 평균 2.25%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땅값은 서울이 4.2% 오르며 전체 오름세를 주도했고, 지방의 땅값 상승률은 1% 안팎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토지거래량은 11.1% 증가하며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는데, 최근 주택 시장 활황세가 거래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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