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천882억 원으로 전년보다 31.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34조 2천4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2천169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4분기에는 정제마진 호조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9%나 증가한 4천2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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