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 가운데 울산옹기축제는 포함되고 태화강마두희 축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옹기축제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이후 4번 연속 선정되며 축제의 전국적인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태화강마두희축제는 2024~2025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평가를 받아왔지만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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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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