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7)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광역비자는 조선업계의 인력난을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로 채우는 정책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지난주 울산 타운홀 미팅에서 "월급을 더 주면 조선업체 이익이 없다"는 발언을 한 김두겸 시장은 시민이 아니라 기업을 옹호하는 단체장이라며, 광역비자 확대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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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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