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조선업 저임금 노동자 투입 중단해야"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1-27 20:20:00 조회수 89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7)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광역비자는 조선업계의 인력난을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로 채우는 정책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지난주 울산 타운홀 미팅에서 "월급을 더 주면 조선업체 이익이 없다"는 발언을 한 김두겸 시장은 시민이 아니라 기업을 옹호하는 단체장이라며, 광역비자 확대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