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전기차 38.7% 증가‥ 내연기관은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1-27 20:20:00 조회수 91

지난해 울산에서는 전기차만 증가했고, 내연기관 차량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울산의 휘발유 차량은 30만 7천여 대로 1년 전과 비교해 0.57% 감소했고, 경유 차량은 18만 5천여 대로 5.5% 줄었습니다.

반면 전기차는 같은 기간 9천617대에서 1만 3천340대로 38.7%나 증가하며 울산지역 차량 등록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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