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현대모비스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1-27 20:20:00 조회수 80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 함지훈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2월 6일 SK나이츠와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함지훈의 은퇴 투어를 진행하며, 은퇴식은 4월 8일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열립니다.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10순위로 입단한 함지훈은 구단 통산 최다 8천338점, 정규리그 최다 838경기 출전을 기록 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