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 함지훈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2월 6일 SK나이츠와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함지훈의 은퇴 투어를 진행하며, 은퇴식은 4월 8일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열립니다.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10순위로 입단한 함지훈은 구단 통산 최다 8천338점, 정규리그 최다 838경기 출전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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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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