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울산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89.6으로 전월 대비 4.4p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도 89.8로 전월 대비 1.4p 하락했습니다.
제조업의 경우 기업심리지수가 85.8로 4달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고, 지난달 기준치 100을 넘었던 비제조업도 4.1 포인트 떨어지며 96.6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인건비 상승 등이 경영 애로 요인으로 꼽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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