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1년 전과 비교해 217만 톤, 1.09% 감소한 1억 9천730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동차와 철강 물동량은 증가했지만,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석유 정제품과 원유 등 액체 화물이 감소하며 전체 물동량을 끌어내렸습니다.
또 항만의 활력을 보여주는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대비 13% 넘게 줄어든 34만 7천 TEU에 그치며 1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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