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지방세를 목표의 9.1%를 초과한 1조 8천545억 원을 징수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주요 기업체들의 영업이익과 근로자 성과상여금 지급 증가 영향으로 지방소득세가 1년 전에 비해 14% 증가한 4천844억 원 징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상습 체납자 기획조사 활동을 통한 징수액이 목표액보다 43% 많은 207억 원이 걷혀 지방세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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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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