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학교 배정에 항의하는 학부모들이 오늘(1/28) 울산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학교 강제·원거리 배정 중단과 안전한 통학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집단행동에 나선 학부모들은 먼 학교 배정으로 학생들이 통학 불편과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헤어지는 박탈감까지 느끼고 있다며 재배정 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올해 중학교 배정에서 학생이 희망하지 않는 학교에 강제 배정된 학생은 15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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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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