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경제는 하반기로 갈수록 제조업 생산이 늘고 소비활동이 증가하며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하반기 울산 제조업은 석유화학 업황부진이 지속됐지만 조선업 생산이 상반기 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자동차와 석유정제도 양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신용카드 사용액으로 파악한 소비활동은 소비심리 개선과 정부의 소비진작 정책 등에 힘입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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