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전 자율 유치를 추진하는 서생면범대책위원회가 오늘(1/29)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유치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새울원전이 있는 서생면이 지질 안전성과 충분한 냉각수 확보, 기존 송전망과의 연계 등 신규 원전 입지 요건을 대부분 갖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과 울주군의회는 주민 의견이 접수되면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원전 유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