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8주 연속 오른 가운데 전세가격 상승세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1월 넷째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오르며 서울에 이어 2번째로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전세가격은 0.16% 오르며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남구 신정동과 옥동, 북구 송정동 등 학군지 위주로 상승폭이 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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