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사샤 괴첼의 임기가 연장됩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내년 1월까지였던 오스트리아 출신 마에스트로 사샤 괴첼의 임기를 2028년 1월까지 연장하는데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샤 괴첼은 지난해 3월 취임 연주회를 시작으로 울산시립교향악단과 10차례 무대에 올랐으며 매 공연마다 화제를 낳으며 매진 사례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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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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