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역세권과 울주군 언양·삼남 지역을 잇는 총연장 1.02㎞ 도로가 5년 6개월 만에 개통됐습니다.
울산시는 76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주변 기반시설 정비 사업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지난 2020년 8월 시작됐지만 시공사 부도와 고속도로 하부 굴착 공사 난항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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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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