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조선 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 정착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대상자는 국내 정주를 희망하는 E-7 비자 외국인 근로자로, BNK경남은행에서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정부의 외국인노동자 100만 시대 기조에 맞춰 외국인 근로자의 본국 가족 초청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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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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