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지역 공공기관 올해 정규직 채용 2배 확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2-01 20:30:00 조회수 171

울산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들이 올해 정규직 채용 규모를 대폭 늘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937명을 채용할 것으로 공시했고, 동서발전 139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100명, 한국산업인력공단도 54명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체 채용 규모는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이 많은 1천235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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