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해외직구를 통해 판매되는 식품과 화장품 등 유통 제품 총 100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11월까지 식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위생용품, 기구·용기·포장 등 생활품목 전반에 걸쳐 안전성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검사에서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에 통보해 판매 사이트 접속 차단과 통관 보류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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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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