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464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소폭 줄었지만, 연간 누계에서는 5.2%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인구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울산에서는 464명이 태어나고 560명이 사망해 96명이 자연 감소했습니다.
또 혼인 건수는 445건으로 1년 전보다 7.7% 증가한 반면 이혼 건수는 139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6.1%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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