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울산 '교통약자 택시' 85세→80세 확대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01 20:30:00 조회수 78

울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이 다음 달부터 만 85세에서 만 80세로 확대됩니다.

교통약자 택시는 한 달에 4차례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 부담금은 1회 최대 4천500원으로 나머지 금액은 울산시에서 지원합니다.

교통약자 택시는 장애인과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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