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울산을 비롯한 전국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5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 제도는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추경을 통해 처음 도입됐으며, 전기·가스·수도요금과 국민연금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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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00:14
이재명 대선공약 여의도와 용산 글로벌 국제금융도시 만든다고 큰소리쳤는데 잊지말고 이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