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세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최대 25만 원 지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2-01 20:30:00 조회수 86

정부가 울산을 비롯한 전국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5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 제도는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추경을 통해 처음 도입됐으며, 전기·가스·수도요금과 국민연금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02-02 00:14

    이재명 대선공약 여의도와 용산 글로벌 국제금융도시 만든다고 큰소리쳤는데 잊지말고 이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