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동주택 사업승인 위치도’를 최신화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울산시가 밝힌 건설 현황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울산에서 사업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모두 107곳, 4만 5천 세대에 달합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48곳 1만 5천 세대로 가장 많고 울주군이 23곳 1만 2천 세대, 중구 20곳 1만 2천 세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