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울산부동산 활황에도 분양·착공은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2-02 17:00:00 조회수 52

지난해 울산은 부동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주택 분양과 착공이 한 해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 건수는 전년 대비 17.5% 감소한 3천448가구였고, 신규 분양도 21.4% 감소한 7천124가구였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지난해 초반 정치적 불확실성과 조기 대선 등의 영향으로 주택 착공과 분양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