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은 부동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주택 분양과 착공이 한 해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 건수는 전년 대비 17.5% 감소한 3천448가구였고, 신규 분양도 21.4% 감소한 7천124가구였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지난해 초반 정치적 불확실성과 조기 대선 등의 영향으로 주택 착공과 분양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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