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울산 들녘서 참매·말똥가리 먹이다툼 포착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02 17:00:00 조회수 43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참매와 말똥가리가 울산 울주군 들녘에서 먹이를 두고 다투는 장면이 관찰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생물학자인 윤기득 사진작가가 지난달 16일 온양읍 동상리에서 촬영한 이번 영상과 사진 기록이 지역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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