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2조 768억 원을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에 부품과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천여 개 협력사가 대상입니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 ∙ 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해 선순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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