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성수품 물가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농산물 4종, 수산물 6종 등 16종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과 담합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바가지요금과 원산지 표시 불이행, 섞어팔기 등의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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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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