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오늘(2/3) 울산시를 찾아 신년 맞이 성금 1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노사가 공동 출연한 사회공헌기금과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원봉사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지난 2005년부터 지역 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을 조성해 500여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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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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