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9일부터 전통시장 주변 2시간 주정차 허용"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2-04 17:00:00 조회수 55

울산경찰청이 설 연휴 교통혼잡과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민 편의를 위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신정시장과 언양 5일장 등 9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또,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밀집 지역, 공원묘지 2개소 등을 중심으로 교통 흐름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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