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으로 지역 내 200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합니다.
울주구은 14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과 함께 지열과 태양열 발전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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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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