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장·주점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2-04 20:20:00 조회수 32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0시 15분쯤에는 남구의 한 노래 주점 환풍구 기름 찌꺼기에서 불이 나 주방 일부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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