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동구청장이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상대적으로 소외된 동구에 적극적인 재정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청장은 5년째 지연되고 있는 동구 노인회관 신축 사업과 함께 대왕암공원 관리 비용 부담 등 동구가 울산시로부터 소외를 받고 있다며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습니다.
또 자치구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조정교부금 비율 인상이 필요하다며 관련 조례 개정 등 대책 마련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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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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