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이 오늘(2/5) 울산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주도 성장으로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비서관은 청와대에서 다양한 지역 현안을 조율한 역량과 민선 7기 울주군수를 지낸 경험을 토대로 산업수도 특별법을 제정해 부울경 통합과 인공지능 제조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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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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