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천만 km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차는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해 유럽 5개국에서 운행 중인 165대의 수소전기트럭 누적 주행거리가 지난달 2천만 km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주행거리 2천만 km 기준으로 일반 디젤 트럭과 비교해 약 1만 3천 톤의 탄소 배출 감소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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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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