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내일(2/6) 서울 SK와의 경기부터 은퇴 투어를 시작합니다.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함지훈은 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으로 구단 최다 득점과 최다 출전을 기록 중입니다.
한편 최근 3연패에 빠지며 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는 모비스는 내일(6) 경기에서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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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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