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어음부도율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0.5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기업대출 연체율도 0.3%로 1년 새 0.1% 포인트 상승하며 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열악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