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 치안대책 추진‥ 스미싱 문자 주의"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2-06 20:20:00 조회수 42

울산경찰청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9일부터 명절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범죄 우려가 높은 무인점포와 귀금속점 등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범죄에 취약한 심야시간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특히 설 선물 배송지 확인 등을 가장한 스미싱 문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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