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이 내일(2/9)부터 오는 13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 재배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와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지난달 전입 신고를 마친 재배정 신청자들로 사전 연락 후 가정을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청은 조사 과정에서 위장 전입이 확인되면 중학교 배정 취소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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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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