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가 머무는 정원도시"‥ 생활녹지 확대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06 20:20:00 조회수 36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도심 생활녹지 확대와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울산수목원 조성 등 정원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