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동구, '빈집 정비 주차장' 사후관리 강화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2-08 20:20:00 조회수 40

동구가 빈집을 정비해 조성한 주차장과 주민 쉼터에 대한 사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현재까지 조성된 주차장과 쉼터를 대상으로 월 1회 청결 관리와 순찰 점검을 실시하고, 1년에 2번 제초 작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빈집 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주민 편의시설에서는 쓰레기 불법 투기와 잡초로 인한 미관 저해 등의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