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직원을 새로 채용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울주군은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매출 규모 기준을 폐지하고 근무 조건도 월 60시간을 완화하는 한편, 지원 인원도 2명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이 군민을 채용해 3개월 이상 유지하면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고, 6개월 이상 고용하면 50만 원을 추가 지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