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오후 3시 14분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가게와 인근 뒷산 일부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번지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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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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