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저장 강박 위기가구' 지원 사업 강화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2-09 20:20:00 조회수 55

남구가 저장 강박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저장 강박 가구 지원을 위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특수청소 지원금을 3백만 원으로 늘리고, 심리 상담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남구에서는 지난해 12월 홀로 지내던 70대 저장 강박 의심 주민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