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 연휴 응급실 12곳 운영‥ 버스 연장 운행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10 17:00:00 조회수 19

울산시가 설 연휴를 맞아 물가 관리와 귀성·귀경객 교통 편의, 비상진료 체계 유지 등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이 기간 응급의료기관 12곳이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병의원 698곳, 약국 389곳, 공공심야약국 4곳, 달빛어린이병원 3곳이 문을 엽니다.

KTX울산역 심야 승객을 위해 17일 0시 30분과 0시 55분 리무진버스가 추가 연장 운행하고, 버스터미널과 철도 역사를 연계한 시내버스 4개 노선의 막차 시간도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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