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 울산태화호의 전용 계류시설이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에 조성됐습니다.
총 93억 원이 투입된 전용 계류시설은 길이 110미터, 폭 19미터 규모로 고래문화특구 관광과 연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울산태화호는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스마트 선박으로 지난 2022년 건조됐지만 전용 계류시설이 없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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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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