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주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 지원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2-10 20:20:00 조회수 20

울주군이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 환경 개선과 디지털기기 지원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인테리어 개선과 주문 시스템, 서빙 로봇 도입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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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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